한국 증시는 주말 휴장입니다. 본 리포트의 모든 주가·지수는 직전 거래일 2026-07-03(금요일) 확정 종가이며, 24시간 시나리오는 다음 정규장(월요일 2026-07-06) 종가 기준입니다. 실시간 장중 데이터가 아닙니다.
🧭 오늘의 핵심 (3줄 요약)
한국 증시는 이틀 전 하루 만에 8% 넘게 폭락해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가, 어제 5.8% 되올라온 롤러코스터 상태로 주말을 맞았습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반도체주 투매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강타했는데, 빚내서 투자한 개인 자금이 사상 최대라 작은 충격도 강제 매도로 증폭되기 쉬운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투자자는 월요일에 지수가 8,000선을 지키는지, 그리고 밤사이 미국 기술주 뉴스가 조용한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 용어 풀이 (이 리포트에 나온 것만)
용어
쉽게 말하면
VKOSPI
한국판 공포지수 — KOSPI 변동성 기대치, 현재 89.29로 사상 최고 수준
신용융자
개인이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산 잔액 — 사상 최대 ₩38.6조
반대매매
빌린 돈으로 산 주식이 담보 부족이 되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 하락을 증폭
외국인 수급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수(사는 중)인지 순매도(파는 중)인지 — 한국 증시 방향을 크게 좌우
PBR (주가순자산비율)
1 미만이면 회사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된다는 뜻
HBM
AI 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대역폭 메모리 — 삼성·하이닉스 실적의 핵심 동력
코리아 디스카운트
한국 증시가 비슷한 외국 기업보다 싸게 거래되는 현상
공매도 잔고
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려 판 주식의 잔액 — 급등 시 되사야 해서 상승 연료가 되기도 함(숏 스퀴즈)
밸류업
저평가 상장사의 주주환원·지배구조 개선을 유도하는 정책 프로그램
서킷브레이커/거래중단
지수가 급락할 때 매매를 일시 정지시키는 안전장치 — 7/2 발동됨
신호 읽는 법: 확신도 High=강한 신뢰 · Medium=보통 · Low=참고용 | 리스크 X/10 숫자가 클수록 변동·손실 위험 큼 | 액션 매수=살 만함 · 보유=지켜봄 · 매도=비중 줄일 만함 | 손절가=이 가격이 깨지면 손실을 확정하고 빠지는 기준
핵심 요약 (Executive Summary)
한국 증시는 주말 휴장 — 모든 가격은 7/3(금) 확정 종가(KOSPI 8,088.34, +5.76%)이며 다음 정규장은 월요일 7/6입니다.
7/2 -8% 폭락(거래중단)→7/3 +5.76% 반등의 초고변동성 레짐: VKOSPI 89.29 사상 최고, 신용융자 ₩38.63조 사상 최대, 반대매매 +34% 급증.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 돌파(반도체 +199.5%)가 실적을 지지하지만, 외국인은 6월에만 -₩48.4조 순매도하며 일본으로 이탈 중 — 지수는 국내 레버리지가 떠받치는 구조입니다.
투자 유의사항
본 레포트는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레포트에 포함된 의견과 전망은 작성 시점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로 인한 이익과 손실을 포함한 모든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MarketWeb은 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과거의 성과나 전망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월요일 dominant는 변동성 횡보(38%)이나, 고변동성 레짐 규칙에 따라 ±8% 이상 양방향 꼬리(급락 14%·급등 포함 상승 22%)를 의무 반영했습니다.
삼성전자 ₩309,500·SK하이닉스 ₩2,425,000 — 목표가 상향 랠리 진행 중이지만 P/B 4.47x/12.73x는 사이클 정점 논쟁의 한복판입니다.
I. 시장 현황
7/3(금) 확정 종가: KOSPI 8,088.34 (+5.76%), KOSDAQ 868.41 (+0.19%), VKOSPI 89.29(사상 최고 영역), USD/KRW 1,528.92. 7/2(목) 미국發 AI 반도체 셀오프가 삼성전자 -9%/SK하이닉스 -14.6%로 전이되며 KOSPI는 약 -8% 폭락(장중 거래중단, 종가 7,648), 다음 날 아시아 증시 반등·나스닥 선물 +1.2%에 힘입어 +5.76% 되돌렸습니다. 반등은 좁았습니다 — 삼성 +8.22%/하이닉스 +10.88% 양강이 지수를 끌었고 KOSDAQ은 +0.19%에 그쳤습니다.
수급 구조가 이 시장의 핵심 취약점입니다. 외국인은 6월 한 달 KOSPI를 -₩48.4조 순매도했고(연기금도 -₩2.3조, 역대 월간 5위), 해외 투자자의 일본 주식 순매수는 YTD ¥10.94조(≈₩105조, 역대 최대)로 한국→일본 로테이션이 진행 중입니다. 그 빈자리를 개인 신용융자 **₩38.63조(사상 최대)**가 메우고 있으며, 7월 들어 반대매매는 일평균 ₩527억(+34% MoM)으로 급증 — 강제 매도 메커니즘이 이미 작동 중입니다. 반면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14.4%→14.9%로 상향(최대 28.8% 보유 가능)해 구조적 매수 여력이 잠재합니다.
II. 대형주 심층 분석 (Large Cap Deep-Dive)
⚠️ 자릿수 검산 (Synthesis Principle #11): 모든 가격은 KRW(₩), 7/3 확정 종가. 주가 × 상장주식수 ≈ 시가총액(±10%) 검산 통과 — 삼성전자 309,500×~59.7억주≈₩1,848조(소스 1,809조 ✓), SK하이닉스 2,425,000×~7.3억주≈₩1,770조(소스 1,728조 ✓), 현대차·LG엔솔·POSCO 각 ±5% 이내 ✓. SK하이닉스 ₩2,425,000은 통상적 10× 오류 범위로 보이지만 시총 항등식이 정합하므로 이 시장 국면의 실제 종가로 채택합니다(노무라 목표가 380만원 등 애널리스트 목표가 스케일과도 일치).
삼성전자 (005930)
현재가 / 시가총액: ₩309,500 (+8.22%) / ₩1,809.4조
P/E / PBR: 23.1 / 4.47
핵심 포인트: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이 1Q +70%대→2Q +30~50%대로 둔화 전망(둔화이지 하락 아님). ASIC向 HBM3E 점유율 60%. 노무라 목표가 37만→57만, 미래에셋 40→48만 상향 랠리. 7/2 -9% 급락은 레버리지 청산 증폭 — 펀더멘털 이벤트가 아니었습니다. P/B 4.47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역사 대비 이례적 고평가로, 메모리 슈퍼마진의 지속을 가격에 선반영한 상태.
Outlook: 1일 중립(변동성) / 1주 중립-강세 / 1개월 중립(7월 말 잠정실적 확인) / 3개월 강세(수출 슈퍼사이클 유효 시)
SK하이닉스 (000660)
현재가 / 시가총액: ₩2,425,000 (+10.88%) / ₩1,728.3조
P/E / PBR: 21.1 / 12.73
핵심 포인트: Blackwell向 HBM3E 75% 점유(마이크론 25%), HBM4 전환 준비, 2026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 노무라 205만→380만 상향 vs 국내사 190만~300만 — 목표가 편차 자체가 논쟁의 크기. 7/2 -14.6% 급락(차익실현+HBM 감산설+나스닥 약세, 단 감산설은 삼성 ASIC 점유율 데이터와 상충). P/B 12.73x는 ~60% ROE의 사실상 영구 지속을 요구하는 멀티플 — HBM 이코노믹스가 구조적이면 정당, 사이클이면 정점 멀티플 트랩.
Outlook: 1일 중립(고변동) / 1주 중립 / 1개월 중립(DRAM 가격 2차 미분 둔화 반영) / 3개월 중립 — 실적이 P/B를 따라잡아야 하는 구간
현대차 (005380)
현재가 / 시가총액: ₩492,000 (+2.07%) / ₩98.7조
P/E / PBR: 14.9 / 1.10
핵심 포인트: 26년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기아 포함 163만대), 국내 EV +151.1%. PBR 1.10으로 막 1배를 벗어난 클래식 밸류. 리스크는 미국·유럽 관세(Section 122 만료 7/24)와 공매도 잔고 최다 종목(₩1.678조, 4월 기준)이라는 점 — 역으로 숏커버 연료이기도 합니다.
Outlook: 1일 중립 / 1주 중립 / 1개월 강세(밸류업 수혜) / 3개월 강세
LG에너지솔루션 (373220)
현재가 / 시가총액: ₩362,500 (+2.40%) / ₩84.8조
P/E / PBR: 적자(-51.7) / 3.74
핵심 포인트: 수주잔고 300→440GWh+, 세방리튬배터리 ₩1.8조 ESS 협력(4Q26 매출), 북미 ESS 50GWh+ 목표 vs ₩13.5조 EV 수주 취소 보도 — EV→ESS 포트폴리오 재편의 과도기. 적자 상태의 P/B 3.74는 실적 뒷받침이 없는 멀티플.
Outlook: 1일 중립 / 1주 중립 / 1개월 중립 / 3개월 중립(ESS 전환 증거 필요)
POSCO홀딩스 (005490)
현재가 / 시가총액: ₩320,000 (+0.79%) / ₩25.4조
P/E / PBR: 16.6 / 0.42
핵심 포인트: 코어5 중 유일한 PBR<1(0.42) — 밸류업 옵션성이 가장 미반영된 이름. 아르헨티나 리튬 상업생산 진입(26년 5.5~6만톤), 구조조정 종료 국면. 리스크는 EU CBAM 7월 시행에 따른 대유럽 수출 영향. 배당 3.15%.
Outlook: 1일 중립 / 1주 중립-강세 / 1개월 강세(저PBR 리스트 공표 촉매) / 3개월 강세
기타 핵심 대형주
이번 런의 동적 편입(당일 등락기여 상위 3) 데이터는 KRX 원자료 미확보로 N/A — 7/3 등락 기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양강이 대부분을 주도했고 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이 압력을 증폭한 것으로 검증됐습니다. Phase 1에 수집되지 않은 종목은 본 리포트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III. 수급 & 정책 (Flow & Policy)
외국인 / 기관 / 개인
일별 수급 원자료는 이번 런 미검증(N/A)이나 월간 집계는 명확합니다: 외국인 6월 KOSPI -₩48.43조 순매도(YTD 순매도의 90%+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 — 출처별 -₩42조/-22조 vs -₩72조/-57조로 상이하나 방향은 동일하게 대규모), 연기금 6월 -₩2.31조. 국민연금 목표비중 14.4%→14.9% 상향은 유일한 구조적 매수 요인. 개인은 신용융자 ₩38.63조 사상 최대로 풀 레버리지 상태.
파생 & 프로그램
KOSPI200 선물 베이시스·외국인 선물·P/C비율 모두 이번 런 미검증(N/A) — 단기 방향 판단의 최대 데이터 공백입니다. 공매도 순보유잔고 ₩16.26조(4월 기준, 사상 최대)·대차잔고 ₩153조(2월 기준)는 stale하지만 급등 시 숏커버 연료의 규모를 시사합니다.
BOK & 정책
기준금리 2.50%(8회 연속 동결) — 7/16 금통위가 1주 내 최대 이벤트로, 6월 CPI 3.2%(2023.12 이후 최고)·원화 약세를 근거로 시장은 69% 확률로 인상을 반영 중입니다. 인상은 원화 안정 요인인 동시에 사상 최대 신용융자의 조달비용을 올리는 양날의 검. 밸류업은 상법 3차 개정(이사 충실의무 확대, 핵심 조항 79월 시행)과 저PBR 리스트 공표로 강화 국면. 외환당국은 ₩14.9조 SME 지원 패키지 가동, 외환보유액 $427.4B(6월 증가).
💡 쉽게 말하면: 외국인은 한국 주식을 떠나 일본으로 가고 있고 그 빈자리를 개인이 빚으로 메우고 있어서, 지수가 오르든 내리든 움직임이 거칠어질 수밖에 없는 체질입니다.
IV. 기술적 분석
KOSPI 8,088.34는 장기 추세선 아래·단기 추세선 위의 샌드위치: 50일선 8,322/100일선 8,563/200일선 8,384 아래, 5/10/20일선(8,010/7,860/8,022) 위. RSI 50.6 중립, MACD -106.7 약세 vs 스토캐스틱 79.1 반등 — 7/2 항복 캔들(종가 7,648)+7/3 광폭 양봉의 교과서적 2봉 반전 시도이지만 미확인 상태입니다. 확인 게이트: 8,179~8,243(R2/R3) 종가 돌파 후 50일선 8,322 회복. 실패 게이트: 7,999/7,936 이탈 시 7,648 재개방. KOSDAQ 868.41은 반등 동참 미미(+0.19%) — 폭의 부재가 V-반전 확신도를 깎습니다.
💡 쉽게 말하면: 어제 반등은 아직 "추세 전환"이 아니라 "반등 시도"일 뿐이라, 8,180을 넘으면 믿고 8,000이 깨지면 의심하는 이분법으로 대응하면 됩니다.
V. 펀더멘털 분석
국가 전체로는 여전히 쌉니다: 한국 P/B 1.3x vs 글로벌 2.3x, 상장사 70%가 PBR<1. 그러나 주도주는 디스카운트를 과잉 소진했습니다 — 삼성전자 P/B 4.47x, SK하이닉스 12.73x(내재 ROE 60% 요구). 6월 수출 $102.25B(+70.9%, 반도체 $44.82B +199.5%)는 수집 데이터 중 가장 강한 EPS 선행지표로 P/E 2123x의 이익 수준은 정당화하지만, 서버 DRAM 가격 상승률의 2차 미분이 이미 꺾인 국면(1Q +70%→2Q +30~50%)에서 P/B 멀티플은 가속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 메모리주는 역사적으로 사이클 정점 부근에서 P/E가 가장 싸 보입니다. 밸류업 옵션성은 오히려 POSCO(0.42x)·현대차(1.10x) 같은 미반영 밸류 코호트에 남아 있습니다.
💡 쉽게 말하면: 한국 시장 전체는 여전히 할인 중인데 삼성·하이닉스만 프리미엄 백화점 가격이 됐습니다 — 이익이 그 가격표를 따라잡을 수 있는지가 올여름의 승부처입니다.
VI. 단기 시나리오 (Short-Term Probability Scenarios — MANDATORY)
Synthesis Principle #8 enforcement. All KR 1일/1주 forecasts MUST be probability-weighted scenarios.
기준: 2026-07-03 KOSPI 확정 종가 8,088.34 — 24시간 시나리오 = 다음 정규장 종가 기준
참고: 다음 정규장은 월요일 2026-07-06입니다. 캘리브레이션 스코어카드 기준 KOSPI 20일 실현 일변동성 4.92% → 시나리오 합집합 최소 커버리지 ±7.4%, 최근 10일 내 ±9.99% 일봉 발생(고변동성 레짐) → ±8% 이상 꼬리 시나리오 확률 ≥10% 의무 포함. 이력 5회 미만 → dominant ≤45%. 전일(7/1) KR dominant "수출 모멘텀 강세"의 무효화 조건(KOSPI 8,400 이탈)은 7/2 폭락으로 실제 충족(fired) — hysteresis 원칙 #18(b)에 따라 방향 재설정이 절차적으로 정당한 상태입니다(전일 리포트는 3일 전 작성분, 이후 2회 런 실패로 그 사이 폭락·반등이 모두 실현됨).
KOSPI 8,2508,820 (+2%+9%), 양강 재차 +5%급, 8,400(전 무효화 레벨) 회복 시 가속
8,088 하회 반락 마감
D
급락 꼬리 — 캐스케이드 재점화
14%
주말 중동/관세 악재 갭다운→마진콜 연쇄·서킷 재발
KOSPI 6,8807,440 (-8%-15%), 거래중단 가능, KRW 1,550+
개장 후 1시간 내 -4% 이내로 낙폭 축소
합계: 100% ✓ · 밴드 커버리지: 전체 시나리오 합집합 -15.0% ~ +9.0% (원칙 #16 최소 ±7.4% 충족 ✓ · ≥±8% 꼬리: D 14% 하방 + C 상단부(+8% 이상 구간, 단독 평가 10%) 상방 — 고변동성 레짐 의무 충족 ✓)
Dominant 시나리오 근거: (1) 원칙 #17 모멘텀 억제 — 전일 +5.76%(±3% 초과) 이후 '상승 지속'을 dominant로 두려면 수급·파생 선행지표 2개 이상이 필요하나, 이번 런은 KOSPI200 선물 베이시스·외국인 선물·P/C·일별 투자자 수급이 전부 미검증(N/A)이므로 상승 dominant의 근거 요건을 충족할 수 없습니다. (2) 하락 dominant도 기각 — 반대매매는 이미 폭락 구간에서 상당 부분 발화했고(+34% MoM은 폭락 통과분 포함), 레드팀 지적대로 캐스케이드 '재개' 확률을 새 충격 없이 높게 두는 것은 7/2 이벤트의 이중 계상입니다. (3) 따라서 검증된 사실(사상 최대 레버리지=양방향 증폭, VKOSPI 89=광폭 밴드, 방향 결정 데이터 부재)에 정합하는 광폭 횡보가 dominant이며, 캘리브레이션 규칙(이력<5회)에 따라 38%로 제한합니다. (4) 원칙 #15 — 직전 스코어카드에 KR dominant 오답 기록은 없으나, 7/1 리포트의 좁은 밴드(±1.9%)가 -8% 실현을 놓친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밴드를 -15%+9%로 확장한 것이 "이번엔 다른 점"입니다.
합계: 100% ✓
핵심 일정: 7/6(월) 재개장 · 7/10 미 주간 OPEX · 7/14 미국 6월 CPI · 7/16 BOK 금통위(~69% 인상 priced) · 7월 말 잠정실적 시즌 · 상법 3차 개정 조항 79월 시행 · CBAM 7월 시행(POSCO)
Red-team check: 레드팀 카운터(38%: "±1.9% 밴드는 7/2에 실패한 바로 그 오류의 반복, 상방 꼬리 0%는 구조적 결함")를 대부분 수용 — (a) 밴드를 ±7.4% 규칙 이상(-15%+9%/+10%)으로 확장, (b) +8%급 상방 꼬리를 24h C·7d B에 의무 반영, (c) 캐스케이드 확률을 risk-analysis의 25-30%에서 레드팀 조정치에 가까운 24h 14%(급락 꼬리)+26%(일반 하락)로 재배분했습니다. 단 원칙 #18(c)에 따라 레드팀 수용만으로 dominant를 '상승'으로 뒤집지는 않았습니다 — 상승 반전을 정당화할 수급 선행지표(외국인 선물·베이시스)가 이번 런에 부재하기 때문입니다.
VII. 투자 추천 (Investment Recommendations — KR only)
⚠️ 추천·관심 종목은 Phase 1 kr-largecap에 실제 수집된 코어5만 (동적 top-3 이번 런 미확보). 모든 가격 KRW(₩), 7/3 확정 종가 기준. 고변동성 레짐 — 모든 포지션은 -8% 일봉 재발을 견디는 사이즈로.
초단기 (1일 — 월 7/6)
#
종목
액션
진입가
목표가
손절가
확신도
사유
1
삼성전자 (005930)
보유
— (₩309,500)
₩325,000
₩285,000
M
반등 미확인 — 신규 진입은 8,180 돌파 확인 후
2
SK하이닉스 (000660)
보유
— (₩2,425,000)
₩2,600,000
₩2,200,000
L
±10%급 일봉 레짐, 방향 베팅 비추천
3
POSCO홀딩스 (005490)
매수 (소량)
₩310,000~322,000
₩345,000
₩298,000
M
PBR 0.42 방어력 + 폭락장 최소 낙폭 — 저베타 진입처
단기 (1주)
#
종목
액션
진입가
목표가
손절가
확신도
사유
1
삼성전자
매수 (분할)
₩295,000~310,000
₩340,000
₩280,000
M
수출 슈퍼사이클 + 목표가 상향 랠리, ASIC HBM3E 60%
2
현대차 (005380)
매수
₩480,000~495,000
₩530,000
₩455,000
M
PBR 1.10 밸류 + 역대 최다 판매 + 공매도 최다(숏커버 연료)
3
POSCO홀딩스
매수
₩310,000~325,000
₩355,000
₩295,000
M
밸류업 저PBR 리스트 공표 촉매 대기
4
SK하이닉스
보유
—
₩2,700,000
₩2,150,000
L
7/16 BOK·DRAM 가격 둔화 논쟁 — 이벤트 통과 후 재평가
중기 (1개월)
#
종목
액션
진입가
목표가
손절가
확신도
사유
1
삼성전자
매수
₩290,000~315,000
₩360,000
₩272,000
M
7월 말 잠정실적이 수출 서프라이즈를 확인하는 촉매
2
현대차
매수
₩470,000~500,000
₩550,000
₩450,000
M
밸류업 + 배당 2.8% — 단 7/24 관세 만료 헤드라인 유의
3
POSCO홀딩스
매수
₩305,000~325,000
₩370,000
₩290,000
M
리튬 상업생산 + 구조조정 종료 — CBAM은 인지된 리스크
4
LG에너지솔루션 (373220)
보유
— (₩362,500)
₩400,000
₩330,000
L
ESS 전환 증거(4Q26 매출) 확인 전 관망
장기 (3개월)
#
종목
액션
진입가
목표가
손절가
확신도
사유
1
삼성전자
매수
₩280,000~310,000
₩380,000
₩260,000
M
슈퍼사이클 이익 레벨은 유효 — P/B 부담은 이익 성장으로 소화 가능
2
POSCO홀딩스
매수
₩300,000~330,000
₩390,000
₩285,000
M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미반영 코호트 대표
3
SK하이닉스
보유/부분 차익
—
₩2,900,000
₩2,050,000
L
P/B 12.73x는 실적 검증 필요 — Q2·Q3 프린트가 심판
VIII. 관심 종목 (Watch List)
종목코드
종목명
사유
진입가
촉매
000660
SK하이닉스
HBM 슈퍼사이클 vs 정점 멀티플 논쟁의 최전선
₩2,150,000~2,300,000 (조정 시)
7월 말 잠정실적, HBM4 로드맵
005380
현대차
공매도 잔고 1위 = 숏 스퀴즈 후보 + 밸류업
₩470,000~490,000
7/24 관세 만료, 밸류업 공시
373220
LG에너지솔루션
EV→ESS 재편 성공 여부
₩330,000~355,000
ESS 수주 공시, 4Q26 매출 가시화
005490
POSCO홀딩스
저PBR 리스트 공표 시 재평가 1순위
₩305,000~320,000
밸류업 후속 조치, 리튬 판매량
IX. 역발상 관점 (Contrarian View)
비컨센서스 테제: 컨센서스(그리고 본 리포트의 리스크 프레임)는 사상 최대 신용융자를 하방 연료로만 읽지만, 같은 시장에 사상 최대 공매도 잔고(₩16.26조)+대차잔고(₩153조)+VKOSPI 89가 공존합니다. VKOSPI가 89에서 평균회귀하기 시작하면 풋 헤지 되감기(vanna/charm 플로우)가 기계적 델타 매수를 만들고, 8,400 회복 시 공매도 커버가 겹치는 +8~12%급 상방 스퀴즈 경로가 열립니다 — 7/3 +5.76%가 그 1차 파동이었을 수 있습니다. 구현: 8,243(R3) 종가 돌파 시 양강 추격이 아닌 공매도 최다 종목(현대차)과 저PBR(POSCO) 롱.
레드팀 강제 질문에 대한 답변 (KR_STOCK):
"±1.9% 밴드는 규칙 위반 — ±7.4% 커버리지와 ≥+8% 상방 꼬리 ≥10%를 공표하라" — 수용, 이행했습니다. 24시간 시나리오 합집합은 -15%~+9%(±7.4% 규칙 충족), 하방 ≥8% 꼬리 D=14%, 상방 +8% 이상 구간은 C 상단부로 명시(단독 평가 ~10%). 7d도 -8% 이상 꼬리 14% + +10%급 상단 26%를 포함합니다. 면제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 7/1의 밴드 과소책정은 실측으로 반증된 오류였습니다.
"상방 요인(숏잔고+연기금+수출)과 하방 요인(신용융자+외국인 매도)을 숫자로 순위 매겨라" — 상방 스톡: 공매도 ₩16.26조 + 대차 ₩153조(잠재 커버 수요) + 국민연금 목표비중 +0.5%p(이론상 수십조 원대 여력) + 월 수출 $102.25B. 하방 스톡: 신용융자 ₩38.63조 + 외국인 월 매도 페이스 -₩48.4조 + 반대매매 일 ₩527억. 판정: 플로우의 '속도'는 하방이 빠릅니다 — 반대매매는 당일 강제 집행되고 외국인 매도는 월 -₩48조의 실측 페이스인 반면, 숏커버는 트리거(8,400 회복)가 필요하고 연기금 매수는 분기 단위로 느립니다. 그래서 24시간에서는 하락(B+D=40%)>상승(22%)의 비대칭을 유지하되, 트리거가 발화할 시간이 있는 7일에서는 상승 26%로 격차를 좁혔습니다. 상방 요인을 0%로 두는 것(레드팀이 지적한 원안)은 오류이며 시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