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포트의 모든 KR 지수·종목 가격은 2026-07-28 13:08~13:15 KST 기준 장중가(확정 종가 아님)이며, 등락률은 전일(07-27) 확정 종가(KOSPI 6,755.75) 대비다. 장 마감(15:30)까지 수치가 크게 변할 수 있다.
🧭 오늘의 핵심 (3줄 요약)
오늘 한국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가 무너지며 10% 가까이 폭락해 매매가 20분간 강제 중단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유는 "AI 투자 붐이 식을 수 있다"는 걱정에 중국 반도체 회사의 추격 소식이 겹쳐 외국인이 대량 매도했기 때문이며, 회사들의 실제 실적은 오히려 사상 최대입니다. 일반 투자자는 오늘 빚내서 급하게 사는 것은 피하고, 내일 강제 매물이 소화된 뒤 나눠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용어 풀이 (이 리포트에 나온 것만)
용어
쉽게 말하면
장중가
장이 끝나기 전의 실시간 가격 — 확정 종가와 다를 수 있음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
급락 시 매매를 강제로 멈추거나(서킷) 프로그램 매도를 제한하는(사이드카) 안전장치
반대매매
빚내서 산 주식이 급락하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 다음 날 아침에 집중
VKOSPI
한국판 공포지수 — 코스피 변동성 기대치
PBR (주가순자산비율)
1 미만이면 회사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된다는 뜻
외국인 수급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수인지 순매도인지 — 한국 증시 방향을 크게 좌우
공매도 잔고
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려 판 주식의 잔량 — 급락 시 되사면(숏커버) 반등 연료
유상증자
회사가 새 주식을 찍어 자금을 조달 — 기존 주주 지분 희석(오버행) 요인
200일선
최근 200일 평균 주가 — 장기 추세의 마지노선
HBM
고대역폭 메모리 — AI 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메모리
신호 읽는 법: 확신도 High=강한 신뢰 · Medium=보통 · Low=참고용 | 리스크 X/10 숫자가 클수록 변동·손실 위험 큼 | 액션 매수=살 만함 · 보유=지켜봄 · 매도=비중 줄일 만함 | 손절가=이 가격이 깨지면 손실을 확정하고 빠지는 기준
삼성전자 ₩224,250(약 -11%)·SK하이닉스 ₩1,590,000(약 -13%, 시총 ~1,161조) 장중가 — 중국 CXMT/DUV발 메모리 과점 균열 서사가 방아쇠.
외국인 -2.324조 vs 개인 +2.655조(11:23 잠정) — 공매도 잔고는 7월 -17.1%로 오히려 감소, 숏커버 반등 연료 부족.
사상 최대 실적(삼성 2Q26 잠정 OP +1,810% YoY)·수출 +52.3%와의 괴리 — 낙폭 중 펀더멘털 정당화는 1/4~1/3.
히스테리시스: 전일 하락 dominant가 적중했고 무효화 조건 미발화 — 24시간 하락 고착이 여전히 기본값, 반등은 꼬리로만.
투자 유의사항
본 레포트는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자산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레포트에 포함된 의견과 전망은 작성 시점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로 인한 이익과 손실을 포함한 모든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MarketWeb은 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과거의 성과나 전망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코스피는 09:01 6,400.27(-5.26%)로 갭다운 출발해 매도 사이드카(09:06)를 거쳐 10:13 6,213.51(-8.03%)에서 시장 전체 서킷브레이커(올해 8번째)가 발동됐다[2][3]. 재개 후 낙폭이 확대돼 12:10경 장중 저점 6,038.27(-10.62%)을 찍고 13:08 현재 6,095.15(-9.78%, 장중가)로 반등 시도 중이다[1]. 하락:상승 848:61의 전방위 투매이며 VKOSPI는 82.38(+6.23%)로 52주 고점(97.99) 인근까지 치솟았다[1].
수급(11:23 잠정): 외국인 -2.324조, 기관 -0.311조, 개인 +2.655조 — 검산상 정합(오차 ~0.9%)[2]. 원화는 코스피 -9.78%에도 1,465~1,470원 레인지에 머물러(+0.09%) 자본 탈출이 아닌 '주식 국지 이벤트'임을 시사하며, 7월 1~20일 수출 +52.3%(반도체 +180.6%)의 구조적 원화 수요가 방어벽이다[4].
현재가(장중) / 시가총액: ₩224,250 / 약 1,339조
P/E / PBR: 16.0 (TTM, 1Q26 기준) / 2.81 (1Q26 BPS 기준)
핵심 포인트: 2Q26 잠정실적 사상 최대(매출 +129.3% YoY, OP +1,810.3% YoY) 발표 완료에도 약 -11% 폭락[5] — 중국 CXMT 상하이 상장 흥행 + DUV 노광 자체개발 소식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훼손[6]. 반등 조건은 HBM4 경쟁력 확인 + 메모리 업황 방향 유지.
Outlook: 1일 매도압력 우세 / 1주 변동성 / 1개월~3개월 Neutral-Bullish(실적-주가 괴리 해소 방향).
SK하이닉스 (000660)
현재가(장중) / 시가총액: ₩1,590,000 / 약 1,161조
P/E / PBR: 15.0 (TTM, 1Q26 기준) / 6.85 (1Q26 BPS 기준, ⚠️ 7/15 유상증자 희석 반영 전 — 발행 규모 미확인(오버행), 신뢰 하향)
핵심 포인트: 약 -13% 폭락 — CXMT/DUV발 메모리 3강 구도 위협 우려가 직격[6]. 증권가는 HBM 공급부족 장기화를 근거로 "급락 과도" 평가·목표가 상향 흐름이었으나[7], PBR 6.85는 코어5 중 구조 서사 감도가 가장 크고 유상증자 신주 공급이 병존한다(원칙: 자본조달 이벤트는 수요 재료가 아니라 공급 부담 병기).
Outlook: 1일 매도(패닉) / 1주 이벤트 바이너리(실적·희석 규모) / 1개월 Neutral / 3개월 HBM4 구도에 연동.
현대차 (005380)
현재가(장중) / 시가총액: ₩367,500 / 약 77조 · P/E 8.9 (TTM, 1Q26 기준) / PBR 0.64 (1Q26 BPS 기준)핵심 포인트: 2Q26 발표 완료(현대차+기아 합산 매출 82.25조 사상 최대, OP -13.9% YoY 마진 압박)[8]. 기아는 사상 최대 매출에도 발표일 -12.88% — 이 레짐이 '마진 후퇴 딸린 record'를 처벌함을 보여준 사례[9]. PBR 0.64는 자산가치 이하 — 메모리 터미널 밸류 쇼크와 무관한 순수 유동성 동반 하락.
Outlook: 1일 중립 / 1주~3개월 Bullish(밸류 하방 제한).
LG에너지솔루션 (373220)
현재가(장중) / 시가총액: ₩315,000 / 약 72.5조 · P/E N/A(적자) / PBR 3.31 (1Q26 BPS 기준)핵심 포인트: -4.65% 동반 하락. ESS 수주잔고 ~140GWh·46시리즈 수주 확대(300→440GWh)로 2Q 흑자전환 컨센서스(미확정)[10].
Outlook: 1일 중립 / 1개월~3개월 Neutral-Bullish(흑자전환 확인 시).
POSCO홀딩스 (005490)
현재가(장중) / 시가총액: ₩300,500 / 약 24조 · P/E 28.9 (TTM, 1Q26 기준) / PBR 0.42 (1Q26 BPS 기준)핵심 포인트: 3분기부터 AI 데이터센터발 철강 수요 + 리튬 중장기 성장 스토리, KB증권 매수 의견(급락 반영 전)[11]. PBR 0.42는 코어5 최저 — 어느 시나리오에서도 하방이 가장 제한적인 밸류에이션.
Outlook: 1일 중립 / 1개월~3개월 Bullish(딥밸류).
기타 핵심 대형주
이번 런의 동적 편입(당일 등락 기여 상위 3)은 데이터 미확보 — 하락:상승 848:61의 전방위 매도 속에서 지수 기여 최상위(음수)는 이미 코어5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배적이며, 별도 테마주가 지수를 주도한 정황은 없다.
III. 수급 & 정책 (Flow & Policy)
외국인 / 기관 / 개인
당일 장중 잠정(단일일 관측, 기간 구조로 일반화 금지): 외국인 -1.724조(10:19) → -2.324조(11:23)로 매도 가속, 개인 +1.868조 → +2.655조로 흡수, 기관 -0.311조[2]. 공매도 잔고는 7/22 기준 16.85조로 7월 들어 -17.1% 감소 — 이번 폭락은 공매도 주도가 아니며, 역설적으로 숏커버(되사기) 반등 연료도 부족하다[12]. 국민연금은 목표비중 20.8%·밴드 ±6%p로 상향됐으나 실보유비중이 공식 확인되지 않아 매수/매도 압력 방향 판단 불가[13] — 오늘 급락으로 실보유비중이 기계적으로 하락해 매수 측 편향 가능성은 있으나 미측정 상태로 베팅 금지.
파생 & 프로그램
KOSPI200 선물 베이시스·외국인 선물 순매수·풋콜비율은 이번 런 미수집(N/A) — 파생 선행지표 공백은 시나리오 확신도를 낮추는 요인으로 명시한다.
BOK & 정책
BOK는 7/16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3.5년 만의 인상)했고 그날 코스피가 급락했던 전례가 있다[14] — 즉 지금 국내 통화정책은 긴축 방향이며 '정책 풋'이 없다. FSC는 오늘(7/28)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최소예탁금 강화 회의를 진행 — 규제발 디레버리징이 이번 주 순방향(하방) 요인[2]. 상법 개정(독립이사·3%룰)은 7/23 시행 개시[15]. 오후 당국 추정 환율 개입 물량 출회(미확정)로 1,465~1,470원 방어 중.
💡 쉽게 말하면: 외국인이 판 물량을 개인이 빚까지 내며 받아냈는데, 그 빚이 내일 아침 강제 매물로 돌아올 수 있고, 정부·연기금의 구원 매수는 확인된 것이 없다.
IV. 기술적 분석
코스피는 52주 고점 9,115에서의 포물선 상승 되돌림(bump-and-run unwind)이 캐피출레이션 국면에 진입한 형태다. 급락에도 불구하고 상승 중인 200일선 5,697보다 여전히 +7% 위 — 아직 장기 베이스가 깨진 것은 아니다(잘못 수집된 MA는 일봉 재산출값으로 교체 검증됨). 지지: 6,031~6,038(당일 저점) → 6,000(심리) → 5,950 → 5,697(200일선, 구조적 마지노선). 저항: 6,162~6,213(서킷브레이커 발동 레벨) → 6,400(당일 갭) → 6,687~6,766(5/10일선·전일 종가). RSI 26.1, ADX 38(강한 추세) — 과매도지만 추세가 강해 맹목적 역추세 매수는 금물. 모멘텀 다이버전스는 아직 없음(반등 신호 부재).
💡 쉽게 말하면: 폭락했지만 장기 추세선(5,697)은 아직 살아 있다 — 다만 지금은 떨어지는 칼날 구간이라, 반등 신호가 나오기 전 미리 잡으려 하면 위험하다.
V. 펀더멘털 분석
코스피 12개월 선행 P/E는 ~6.4배(7/10 기준, 오늘 장중가로는 ~5.4~5.8배 추정)로 미국(20.4배)과의 갭이 ~3.2배까지 벌어진 극단적 밸류 괴리[16]. 오늘 낙폭의 펀더멘털 정당화 정도(정량): 컨센서스 FY26 OP는 삼성전자 -0.0%·SK하이닉스 -0.7% WoW로 거의 미동 — 주가 -11~13%일에 이익 추정이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은 '어닝 쇼크'가 아니라는 뜻이다. 중국 CXMT/DUV는 2027년 이후 과점 프리미엄을 겨냥한 터미널 밸류 리스크로 낙폭의 약 1/4~1/3만 설명하고, 나머지 2/3~3/4는 수급·패닉 성분이다. 수출 +52.3%(반도체 +180.6%)[4]와 PBR<1 종목(현대차 0.64·POSCO 0.42, 1Q26 BPS 기준)의 동반 급락이 유동성 이벤트 성격을 확인한다.
💡 쉽게 말하면: 회사 이익 전망은 그대로인데 주가만 폭락했다 — 다만 '중국 추격'이라는 걱정 일부는 합리적이어서, 전부 되돌아온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VI. 단기 시나리오 (Short-Term Probability Scenarios — MANDATORY)
Synthesis Principle #8 enforcement. All KR 1일/1주 forecasts MUST be probability-weighted scenarios.
기준: 2026-07-28 13:08 KST 기준 KOSPI 장중가(확정 종가 아님) 6,095.15 — 24시간 시나리오 = 당일 종가 및 다음 정규장 종가 기준
(모든 % 경로는 전일 확정 종가 6,755.75 대비이며, 당일 확정 종가가 새 앵커가 된다. 현 장중 -9.78% 기저상 당일 상방은 산술적으로 제한되어 밴드가 하방 편중된다.)
#
시나리오
확률
트리거 / 촉매
KOSPI / KOSDAQ 경로
무효화 조건
A
하락 고착 — 급락 마감 후 익일 저점 재테스트 (하락)
40%
외국인 매도 지속 + 마감 헤지 + T+1 반대매매 매물
당일 종가 -10.5%~-8.5%(6,046~6,182), 익일 6,038 재테스트·5,950 공방
외국인 순매수 전환 또는 종가 6,317 상회
B
장 후반 되돌림 — 낙폭 축소 마감 (반등 시도)
25%
개인 흡수 지속 + 당국 개입 신호 + 저가 기관 유입
당일 종가 -8.5%~-6.5%(6,182~6,317), 익일 6,400 갭 되돌림 시도
14:30 이후 저점 갱신
C
막판 2차 투매 — 저점 붕괴 (하락 꼬리)
20%
신용 반대매매 조기 집행 +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증폭
당일 종가 -12%~-10.5%(5,945~6,046), 익일 200일선 5,697 방향
6,038 저점 사수
D
V자 급반전 (상승 꼬리)
15%
미 선물 반등 + 기관·연기금 매수 전환 확인
당일 종가 -6.5%~-4%(6,317~6,486)
6,213(CB 레벨) 회복 실패
합계: 100% ✓ · 밴드 커버리지: 당일 종가 합집합 -12.0% ~ -4.0% + 익일 경로 포함 시 -15% ~ +2% 상당 — 원칙 #16의 최소 커버리지 ±7.1%(20일 변동성 4.76%×1.5)는 하방으로 충족하며, 상방 ±7.1%는 현 장중 -9.78% 기저에서 산술적으로 도달 불가(장 잔여 2.5시간에 +10.8% 랠리 필요)해 익일 경로로 대체 커버. ≥±8% 꼬리 의무: A(-10.5%~-8.5%, 40%)·C(-12%~-10.5%, 20%) 합산 60%로 충족(요구치 ≥10%).
Dominant 시나리오 근거: (원칙 #18 히스테리시스) 전일 하락 dominant가 적중했고 무효화 조건(①외국인 순매수 전환 ②6,900 상회 마감) 중 어느 것도 발화하지 않았다 — 유지가 기본값. (원칙 #17 수급·파생 독립 근거 2개+) ① 외국인 현물 순매도 가속(-1.724조→-2.324조, 10:19→11:23) ② 공매도 잔고 7월 -17.1% 감소 = 숏커버 반등 연료 부재 ③ 반대매매 급증 보도 + 개인 레버리지 매수 +2.655조의 T+1 강제매물 전화 리스크 ④ VKOSPI 82.38 상승 중(패닉 미소진). (원칙 #15) KR dominant 적중률 50%로 4개 시장 중 최고 — 검증된 방향을 유지하되 40%로 캡.
7일 시나리오 (KR Equities)
#
시나리오
확률
트리거 / 촉매
경로
무효화 조건
A
변동성 지속 — 약세 바닥 탐색 (하락~횡보)
35%
반대매매 소화 공방 + capex 가이던스 관망 + NPS 방향 미확정
당일 확정 종가 대비 -5%~+2%, 5,950~6,400 레인지
외국인 순매수 전환 + 6,400 상회 마감
B
기술적 반등 — 갭 되돌림 (상승)
20%
미 실적 ROI 증빙 + 외국인 숏커버·귀환 + 금 안정화(청산 소진 신호)
+2%~+7%, 6,400 갭 → 6,687 5일선
반등 후 6,213 재이탈
C
하락 추세화 — 200일선 테스트 (하락)
30%
capex 실망 + 매파 FOMC + 외국인 매도 지속
-10%~-5%, 5,697~5,950
5,950 사수 + 외국인 매도 둔화
D
복합 크래시 (하락 꼬리)
15%
미 급락 전이 + 엔 캐리 언와인드 + 신용 캐스케이드
-15%~-10%, 200일선 5,697 붕괴
—
합계: 100% ✓ (커버리지 -15% ~ +7%)
핵심 일정: SK하이닉스 2Q 실적 — 전일 리포트 캘린더 기준 7/29 예정이나 이번 런 재확인 실패(확인 필요, 발표 시 유상증자 희석 규모·HBM 코멘트가 핵심 변수) · FOMC 7/29 · MSFT/META 7/29·AAPL/AMZN 7/30(KR 반도체 read-through) · FSC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규제 7/31 시행 · BOJ 7/31(금) · 삼성전자·현대차·기아 2Q26 발표는 완료(원칙 #22 확인).
Red-team check: 레드팀은 "반등 편향으로의 플립은 히스테리시스 위반"이라 공격했고 — 본 리포트는 그 공격을 수용해 애초에 플립하지 않았다. 하락 계열(A+C+D 24h 합산 60%+ / 주간 A+C+D 80%)을 dominant로 유지하고, 반등(B·D)은 레드팀 상한(≤15~20%)에 맞춰 배치했다. 이는 확률 ±10%p 한도 내 조정이다.
VII. 투자 추천 (Investment Recommendations — KR only)
⚠️ 코어5만 추천(이번 런 수집 종목 한정). 모든 진입은 현금·분할 원칙, 레버리지 절대 금지. 가격은 장중가 기준으로 마감 후 재점검 필요.
초단기 (1일)
#
종목
액션
진입가
목표가
손절가
확신도
사유
1
삼성전자
보유(신규 금지)
—
—
₩205,000
M
T+1 반대매매 매물 미소화 — 오늘 매수는 칼날잡기
2
SK하이닉스
비중 축소/매도
₩1,590,000 부근
—
—
M
PBR 6.85(1Q26, 희석 미반영) + 유상증자 오버행 + 구조 서사 감도 최대
3
현대차
보유
—
—
₩335,000
M
PBR 0.64 — 하방 제한적이나 당일 변동성 회피
단기 (1주)
#
종목
액션
진입가
목표가
손절가
확신도
사유
1
삼성전자
분할 매수(T+1 이후)
₩205,000~222,000
₩248,000
₩195,000
M
사상 최대 실적 vs -11% 괴리 — 강제매도 소화 후 진입
2
현대차
분할 매수
₩350,000~368,000
₩400,000
₩335,000
M
PBR 0.64 + 사상 최대 매출 — 메모리 서사와 무관한 낙폭
3
POSCO홀딩스
분할 매수
₩285,000~300,000
₩330,000
₩270,000
L-M
PBR 0.42 딥밸류 — 유동성 투매 되돌림 후보
4
SK하이닉스
관망
—
—
—
L
실적·희석 규모 확인 전 진입 보류
중기 (1개월)
#
종목
액션
진입가
목표가
손절가
확신도
사유
1
삼성전자
매수
₩200,000~225,000
₩260,000
₩190,000
M-H
FY26 컨센 영업이익 유지 시 되돌림의 펀더멘털 근거 성립
2
현대차
매수
₩345,000~370,000
₩420,000
₩330,000
M
하반기 마진 정상화 기대 + 밸류업 저PBR 수혜
3
LG에너지솔루션
소량 매수
₩295,000~315,000
₩360,000
₩278,000
L-M
2Q 흑자전환 확인 시 추가 — 미확정 상태로 소량만
장기 (3개월)
#
종목
액션
진입가
목표가
손절가
확신도
사유
1
삼성전자
매수
₩200,000~230,000
₩280,000
₩185,000
M
HBM4·메모리 사이클 유효 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축
2
POSCO홀딩스
매수
₩280,000~305,000
₩360,000
₩265,000
M
AI 데이터센터 철강 수요 + 리튬 — PBR 0.42의 비대칭
3
SK하이닉스
조건부 매수
희석 규모 확정 후
—
—
L-M
HBM 공급부족 장기화 vs 중국 추격 — 이벤트 해소 후 재평가
VIII. 관심 종목 (Watch List)
종목코드
종목명
사유
진입가
촉매
005930
삼성전자
실적-주가 괴리 극단
₩205,000~222,000
외국인 매도 둔화·금 안정화 신호
000660
SK하이닉스
실적·유증 희석 바이너리
이벤트 후
2Q 실적(7/29 추정)·HBM 코멘트
005380
현대차
PBR 0.64 딥밸류
₩350,000 이하
하반기 마진 회복
005490
POSCO홀딩스
PBR 0.42 최저 밸류
₩285,000~300,000
3Q 철강 수요 회복
IX. 역발상 관점 (Contrarian View)
역발상 테제: "8번째 서킷브레이커"라는 공포 헤드라인의 이면 — 채권·환율·크레딧이 침착하고, 이익 추정이 미동이며, 수출이 사상 최대인 시장의 -10%는 역사적으로 '사건'이 아니라 '기회'였던 경우가 많다. 다만 타이밍 규율이 전부다: 금 안정화($4,000 사수) → VKOSPI 피크아웃 → 외국인 매도 둔화의 3단 확인 후 분할 진입이 구현 방법이다.
레드팀 강제 질문 응답 (KR_STOCK):
"전일 하락 dominant가 적중했고 무효화 미발화 — 반등 편향 전환의 하드 데이터 2개를 대거나 하락 지속을 유지하라" — 하락 지속을 유지한다. 24시간 dominant는 하락 고착(40%), 주간도 하락~횡보(35%)+하락 추세화(30%)가 지배적이다. 반등 계열은 합산 24h 15%/주간 20%로 레드팀 상한 내 꼬리로만 배치했다. 캐피출레이션 신호(CB·VKOSPI·반대매매)는 '언젠가의 반등' 근거이지 '내일의 반등' 근거가 아니며, 올해 8번의 서킷브레이커가 바닥 신호로서의 특이도가 낮음을 인정한다.
"내일 강제매물을 정량화하라. 못하면 왜 그것이 dominant가 아닌지 설명하고, 반등의 실제 매수 주체를 대라" — 정량화 불가(신용융자 잔고 미수집)를 인정한다. 바로 그 정량화 불가능한 기계적 매도자가 dominant 시나리오 A의 핵심 구성요소다(A는 T+1 저점 재테스트를 포함). 반등의 한계 매수 주체는 식별되지 않는다: 개인은 이미 레버리지 소진(+2.655조), 숏커버 연료는 -17.1% 감소로 부족, NPS는 실보유비중 미확인으로 방향 불가 — 그래서 반등 확률을 15~20%로 캡했다.
"앵커·커버리지·꼬리를 명시하라" — 명시했다: 모든 %는 전일 확정 종가 6,755.75 대비이고 당일 확정 종가가 새 앵커다. 커버리지는 당일 -12%~-4% + 익일 경로 확장, ≥±8% 꼬리는 A+C 합산 60%로 충족하며, 5,697~5,950(200일선 존) 테스트를 주간 C 시나리오(30%)에 이름으로 명시했다 — 전일 주간 D("6,100 하회")가 진행형임을 인정한다.
"피크 사이클 수출로 터미널 밸류 쇼크를 반박할 수 있나? 디레이팅이 옳다면 반등 논리의 어느 부분이 살아남나?" — 반박할 수 없음을 인정한다. 수출 +52.3%는 현재 사이클의 후행 확인이고, CXMT/DUV는 2027+ 과점 프리미엄을 겨냥한다 — 그래서 낙폭의 1/4~1/3은 '정당한 디레이팅'으로 인정하고 전량 되돌림을 전제하지 않는다. 디레이팅이 옳더라도 살아남는 부분: ① 수급·패닉 성분(낙폭의 2/3~3/4)의 되돌림 ② 메모리 터미널 밸류와 무관한 현대차(PBR 0.64)·POSCO(PBR 0.42)의 유동성 투매 회복 ③ 삼성전자의 HBM4/파운드리 옵션 가치. 살아남지 못하는 부분: SK하이닉스 PBR 6.85의 프리미엄 멀티플 — '싸다'고 서술하지 않으며 이벤트 해소 전 관망으로 분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