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7일 월요일
- 코스피는 9/7 +4.61%로 6,995.39에 마감해 7,000선 바로 아래에 섰고, 외국인·기관 합산 약 5.19조원 순매수가 이끌었다. - 상승을 주도한 SK하이닉스(+8%대)의 외국인 수급은 "비실질" 판정이고 삼성전자만 "양방향"이라, 큰 자금의 확신은 한 종목에만 보인다. - 오늘(9/8) 한국 장은 미국 시장의 새 신호 없이 거래하는 두 번째 세션이며, 야간선물 +1.64%가 시가 갭업을 시사하지만 24시간 전망은 "7,000 시험 후 반납"(하락, 15%)이 가장 앞선다. - 시나리오 밴드는 -8% 꼬리를 포함해 ±6.9% 이상을 덮으며, 오늘 밤 미국 반도체가 +2% 미만으로 마감하면 9/9 코스피는 베타 산술로 -1.4~-3.4% 반납이 예상된다. - 8월 반도체 수출 +209%와 자사주 매입(삼성 15조·SK하이닉스 40조)은 지지 요인이지만 후자는 11월에 끝난다 — 코어 5종목 컨센서스는 이번 주 하나도 움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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